방금 농구선수 사망소식 듣고도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열심히 살고 사랑하는 가족, 부와 명예를 이번생에 누려도 인생의 무언가가 한번 삐끗하면 그렇게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인생 허무하게 느껴져..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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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농구선수 사망소식 듣고도 갑자기 생각난거지만... 열심히 살고 사랑하는 가족, 부와 명예를 이번생에 누려도 인생의 무언가가 한번 삐끗하면 그렇게 떠난다고 생각하니까 인생 허무하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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