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쪽으로 주로 갔어서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마라탕집 가면 한국어 능숙한 직원 찾기 힘들 정도로 조선족들로만 이루어진 곳이 많잖아.. 그 사람들 곧 명절이라고 중국 갔다왔을 거고 재료들도 중국 직수입이라고 붙여놓은 곳 많은데 걱정된다 생각해보니 거의 중국자본으로 흘러가는 곳이네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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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대쪽으로 주로 갔어서 다른 곳은 잘 모르겠지만 마라탕집 가면 한국어 능숙한 직원 찾기 힘들 정도로 조선족들로만 이루어진 곳이 많잖아.. 그 사람들 곧 명절이라고 중국 갔다왔을 거고 재료들도 중국 직수입이라고 붙여놓은 곳 많은데 걱정된다 생각해보니 거의 중국자본으로 흘러가는 곳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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