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 군인이라서 한달에 한번휴가나오는데 내가 지금 몸이 안좋아서 2주 간격으로 계속생리중이거든 ㅠㅜ 두달째ㅜㅜ 근데 내일모레 휴가인데 스파있는방 잡아놨으니까 입욕제하자는거야 그래서 내가 나 생리중이라서 못할것같다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탐폰 끼고서라도 하자고 자기가 얼마나 기대했는줄 아냐고 계속 조르고 징징대... 기분나쁜거 정상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