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코에 되게 컴플렉스 있어서 성형하고 싶었는데 입시가 어쩌다보니 길어져서 계속 못했었어 그러다가 입시 이번에 잘 끝내고, 반대하던 아빠도 잘 설득해서 4일 뒤로 예약까지 다 잡아놨는데 갑자기 우한폐렴.... 하필 내가 성형하려는 것도 3번째 확진자가 방문했던 그 성형외과랑 가까워서 부모님이 갑자기 반대해..물론 나도 무섭기도하고.. 진짜 입시 길어졌던것만큼, 새내기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다니고 싶었는데 이러다 못할거같아서 속상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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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어떤 아줌마가 남학생에게 돈과 편지를 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