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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친환경 5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예전부터 코에 되게 컴플렉스 있어서 성형하고 싶었는데 입시가 어쩌다보니 길어져서 계속 못했었어  

 

그러다가 입시 이번에 잘 끝내고, 반대하던 아빠도 잘 설득해서 4일 뒤로 예약까지 다 잡아놨는데 갑자기 우한폐렴.... 하필 내가 성형하려는 것도 3번째 확진자가 방문했던 그 성형외과랑 가까워서 부모님이 갑자기 반대해..물론 나도 무섭기도하고..  

 

진짜 입시 길어졌던것만큼, 새내기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다니고 싶었는데 이러다 못할거같아서 속상하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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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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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예약금 다 걸어놨다ㅜㅜ 난 3분거리더라고.. 솔직히 괜찮을거같긴한데 우한 폐렴 관련글보면 무섭고 그래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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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갑자기 쓰니 글보고 무서워졌네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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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ㅠ맘딱정했으면 흔들리지말고 잘받고 와 괜히 내가 혼란스럽게 만든거같아서 미안해ㅜ 위생관리 잘하면 괜찮을거야 나는 그저 부모님이 취소하면 수술 못할까봐 그게 걱정...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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