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3년 내내 같이 다니던 친구랑 강원도로 여행을 가기로 했었는데 얘네 엄마가 우한폐렴때문에 엄청 걱정을 해서 못가게해서 취소하게 됨 근데 호텔을 내가 8만8천원을 먼저 결제하고 얘한테 돈을 안받은 상황이었거든? 근데 이틀전에 취소해서 수수료를 50%를 물게 되서 4만 4천원만 들어왔어 호텔측에서 그래서 나는 얘가 4만 4천원을 나한테 보낼줄 알았는데 2만 2천원 보내는게 맞지 않냐고 그러는거임.. 그럼 나는 8만 8천원 결제하고 6만 6천원만 받는거잖아 그래서 내가 한번 더 이야기해서 4만4천원 보내긴했는데.. 받고나서도 찝찝함 친구가 먼저 취소했어도 내가 내 수수료까지 내야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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