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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52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이밤에 이렇게 보내면 엄마가 충격이겠지

제발 도와줘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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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혼나려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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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정말 나 밧줄도 메달았어 이제 죽기만하면 끝인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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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놀라시더라도 보내고 위로 받자.. 쓰니 죽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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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놀래실 거 같은데 ㅠㅠ 쓰나 힘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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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무래도 그렇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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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정말 쓰니가 행복하면 좋겠어... ㅠㅠ 너무 걱정돼 나랑 이야기하자 쓰나 귤같이 새콤한 과일 먹으면서 기분전환 해 보는 건 어때...?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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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무용해서 먹으면 안돼 나 물도 잘 못마시고 하루종일 뭐 먹지도 못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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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무용하능구나..! 먹고싶은 것도 못 먹고 힘들겠다 ㅠㅠ 그래도 쓰니가 힘내서 행복하면 좋겠는데 쓰니가 많이 힘들어보이고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어떤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쓰니가 정말 정말 행복하면 좋겠어 쓰니 혹시 좋아하는 동물이나 영화나 캐릭터 뭐 있어?? 좋아하는 거 생각해보면 마음이 진정될 수도 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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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쓰나 나도 쓰니 기다리고있어 꼭 꼭 댓글 달아줘 기다릴게 꼭 살아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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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에게
엄마한테 답변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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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야 진정하고...ㅠㅠㅠㅠ 어머니 멀리 사셔??? 달려오실 것 같은데....ㅠㅠㅠㅠㅠㅠ 쓰니야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 속상하다 진짜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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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나 아는이모집에 데려다주고가셨어 학교레슨때문에 아는이모집에 살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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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모르시면 저렇게라도 알려드리자..ㅠㅠ 쓰나 따뜻한 차 마시면서 진정하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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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알려드리면 속상해하실까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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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그래도 나는 쓰니가 말했으면 좋겠어 전송버튼 누르면 안될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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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하지 정말 나 미쳐버릴것같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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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무용하는게 힘든거야? 무엇 때문에 힘든건지 말해줄 수 있을까.. 도망치고 싶은거면 한 번 레슨 땡땡이치고 여행이든뭐든 멀리 떠나보는게 어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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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르겠어 딱 무엇때문이라기보단 너무 쌓이고쌓여버려서 이젠 뭐때문인지도 모르겠고 땡땡이 치기엔 후폭풍이 두렵고 그래서 그냥 차라리 극단적인게 더 낫다고 생각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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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지금까지 여러가지로 많이 힘들었구나 내가 힘든걸 아무도 몰라줄때 가슴아프더라 그래서말인데 이런말하는거 무책임하다고 느낄수도 있는데 오늘 학교 가지말고 전화로든 병원방문이든 상담받아보는게 어때? 쓰니의 힘듦을 이해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그나마 괜찮아지 않을까 그리고 혹시 땡땡이치면 어떤 후폭풍이 오는건지 알려줄 수 있어??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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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쓰나 제발 살아줘 나 여기서 기다릴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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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엄마한테 답변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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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지금 많이 힘들겠다 내가 감히 어떤 말을 해야할지, 어떻게 말해야 위로가 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제발 살아달라는 말을 하고 싶어 죽지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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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어떡해 정말 제발 누가 나 좀 도와줬으면 좋겠어 제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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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우선 진정하고 차분하게 머리 좀 식힌 다음에 기분이 나아질 수 있도록 차근차근 긍정적인 것들을 생각해보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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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만약 학교를 가게되면 6시에 가야해 3시간남았어 3시간안에 죽던제 뭘하던지 해야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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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리 급하게 충동적으로 결정하진 말자 우선 엄마한테라도 지금 어떤게 쓰니를 힘들게 하고 있고 얼마나 힘든지 얘기해보면 어때? 누군가 나의 힘듦을 알아주면 힘을 얻잖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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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근데 엄마가 어쩌면 화낼스도있어 내가 힘들다고 말했을때마다 견디라고 조금만 더 견디면 된다그랬건 난 이 말이 정말 미친듯이 싫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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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음.. 어쩌면 어머니께선 그때 쓰니가 힘들다고 했던건 어리광이나 투정으로 받아들이시고 더 쓰니를 몰아부친걸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지금 시간이나 뭐 그런걸 생각했을때 저렇게 문자를 보내면 진지하게 힘듦을 알아봐주시고 먼저 대화를 하실 것 같은 느낌이 드네 내가 쓰니의 상황이나 가정사를 몰라서 이렇게 함부로 판단 지어서는 안되지만 내 개인적인 생각으론 말씀 드리는게 나을 것 같아서 말해봤어ㅜㅜ 어머니가 견디라고 할때마다 너무 스트레스 받고 지쳤겠다 진짜 힘들겠다 쓰니.. 차분히 마음 가라앉히고 마음에 휴식을 주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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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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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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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한테답변왔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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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은 쪽으로 왔고 나는 어제 계속 자살시도하다가 지쳐서 잠들었고 엄마가 지금 학교가지말고 같이 병원에 가보재서 집에 오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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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쓰나 수고했어 답해줘서 고맙다 병원 잘 다녀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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