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 기다리면서 무서워가지고 아빠 손잡고 막 울었는데 눈물때문에 흐릿하더니 정신 드니까 녹색 천들 양쪽에 있고 나 돌려누워져있고 말 안나오고 선생님이 정신이 들어요~ 수술 잘 끝났어요~ 조금 있다가 병실로 올라 갈게요~ 이럼.. 근데 수술 끝나고 오줌 싸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 먹었지... 물 마셨다가 토 3번 넘게 하고... 하.. 나름 추억인디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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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베 기다리면서 무서워가지고 아빠 손잡고 막 울었는데 눈물때문에 흐릿하더니 정신 드니까 녹색 천들 양쪽에 있고 나 돌려누워져있고 말 안나오고 선생님이 정신이 들어요~ 수술 잘 끝났어요~ 조금 있다가 병실로 올라 갈게요~ 이럼.. 근데 수술 끝나고 오줌 싸기 전까지 아무것도 못 먹었지... 물 마셨다가 토 3번 넘게 하고... 하.. 나름 추억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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