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냐그랬더닠ㅋㅋ 다른 친구한테 내 얘기랑 자랑했더니 세상에 그런 친구는 없다. 뒤에서 호박씨까거나 칼을 갈고 있을 것이다. 이랬대 ㅋㅋㅋ 그래서 그친구랑 절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내면서 일르러온거임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달래주면서 원래 보는 시야가 좁은 사람들은 딱 고만큼 밖에 안보이는거라고 걔는 살면서 배신만 당했나보다고 하면서 토닥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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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냐그랬더닠ㅋㅋ 다른 친구한테 내 얘기랑 자랑했더니 세상에 그런 친구는 없다. 뒤에서 호박씨까거나 칼을 갈고 있을 것이다. 이랬대 ㅋㅋㅋ 그래서 그친구랑 절교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화내면서 일르러온거임ㅋㅋㅋㅋㅋㅋ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ㅋ달래주면서 원래 보는 시야가 좁은 사람들은 딱 고만큼 밖에 안보이는거라고 걔는 살면서 배신만 당했나보다고 하면서 토닥여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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