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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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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20년도 기준 23살이고 난 이제 고3이야 언니 아무것도 안 했는데 대학에서 억울하게 왕따당해서 21살때 자퇴한 뒤로 아무것도 안 해 돈 엄마아빠한테 타서 쓰면서 엄청 놀러다니고 

 

근데 엄마가 어제 내 새뱃돈을 빌려갔어 27만원 엄마가 현금 급하게 필요하다해서 빌려줬고 언니 토요일에 나갔다가 방금 남친하고 집에 들어왔어 근데 구찌 고스트링 6mm 27만원짜리를 사온거야 알바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진짜 백수거든 

 

난 아이돌 좋아해서 서울갈때도 돈 아껴서 내 돈 쓰고 언니 같이 갈 땐 내가 언니 밥사주고 그랬거든? 언니가 나한테 9만원도 갚아야 하고 근데 진짜 너무 생각없이 사는 것 같아서 답답한데 내가 이 일도 참아야하는건가? 

 

부모님은 자식이 원하는 건 다 해주자라는 주의여서 돈 보내준 것 같고.. 진짜 답답해 죽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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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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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이냐 뭐 본인 인생이니까 그렇다 쳐도 명품중에 27만원이면 싼편이긴 한데 돈없는 백수가 내 돈까지 가져가서 명품을 사왔어 내가 이 일까지 참아야 하는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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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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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는 계속 아니라고 하는데 통장내역보면 맞아 난 언니가 백수인데 샀다고 뭐라하는게 아니라 경제력도 없고 갚을 능력도 안 되는데 내 돈을 빌려가면서 사니까 그런거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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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초에 돈 모아서 자기 돈으로 산거면 말 안 하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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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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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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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이 생각하고 내 생각하고 다른가보네 내가 말한 글의 의도는 부모님이 준 돈으로 갖고싶어서 산게 문제가 아니라 경제력도 없으면서 돈을 왜 지꾸 달라고 하냐는거지 언니가 언니한테 계속 돈 달라했어 엄마가 사라고 보내준게 아니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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