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준 구김살 하나 없이 살아온 사람은 거의 못 본듯 가끔 글속 인물들 말고 작가님들 이야기를 들을때면 약간 감당하기 힘들어진다고 해야하나 알면 안될거 같은 내가 견딜수없는 그런 느낌을 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