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힘들어도 적응 돼서 할 만 한데 사장님이랑 같이 있다 보니까 매일매일 때려치고 싶어 짜증나 오늘도 내가 손님 말을 이해 못 해서 이상하게 말하긴 했는데 별 거 아니거든? 내 말 한 마디로 큰일 난 것도 아니고 실수 할 수도 있는 거잖아 근데 사장님이 손님 앞에서 왜 제대로 안 듣고 말하냐면서 화내는 거야 나한텐 ㅡ.ㅡ 이러더니 손님한텐 ^^ 이러면서 말하고 ㄹㅇ 기분파야 짜증나 회사도 아니고 내가 왜 지 비위 맞춰줘야ㅜ해 그만두고 싶은데 조건은 좋으니까 쉽게 결정 못 하겠어 차라리 초반에 힘들 때 그만 둘 걸 그랬나 봐 아 걍 그만둘까 ㅠ 진짜 짜증나 오늘 데스노트 만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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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더너스 재미없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