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학기 있었던 일이라 자세히는 기억이 안 나는데 우리 과는 개인적 성향이 되게 짙어(우리 학번이 유독 더한 것도 있고)
내 기억으로는 다음 학기 시간표 공지 뜨는 도중에 2학년 전공 수업이 목, 금 공강을 만들 수 있게? 나왔었는데 그게 틀어진 거야 이미 수강신청 한 뒤에
그래서 조교가 일일이 한 명씩 전화해서 장바구니 좀 옮겨달라고 했는데 한 오빠가 시간표 다 짜 놨는데 바뀐 거에 대해 불만있다는 듯이 말했나봐 전화할 때
그때 과사에 있던 나한테 조교님이 막 엄청 욕하면서 2학년들은 왤케 이기적이냐면서... 공강에 미친 것 같다고 그러는 거야
내가 2학년 과대여서 그런지 엄청 욕하드라 ㅜ 근데 난 조교가 잘못한 것 같음 시간표 나오기 전에 정정해야지 본인이 잘못해놓고 일처리 귀찮아지니까 왜 애꿏은 애들한테 뭐라 그래; 당연히 공강 할 수 있으면 만드는 거 아닌가 내가 이상한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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