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턱턱 막혀와 홧병도 끝났다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네
제발 죽고싳다 또 이렇게 하루가 와버렸어
나만 믿으면 뭐해 내가 우선순위인 친구가 없는데
몇년동안 좋아하던 사람이랑 몇 없는 주위친구랑
만날판이고
그냥 내 인생 다 싫다
병이든 사고든 뭐든 그냥......제발 그만 살고싶어
근데 이런 마지막 말 하나 들어줄 사람 없다는게..
너무 비참하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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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턱턱 막혀와 홧병도 끝났다 생각했는데 아닌것 같네 제발 죽고싳다 또 이렇게 하루가 와버렸어 나만 믿으면 뭐해 내가 우선순위인 친구가 없는데 몇년동안 좋아하던 사람이랑 몇 없는 주위친구랑 만날판이고 그냥 내 인생 다 싫다 병이든 사고든 뭐든 그냥......제발 그만 살고싶어 근데 이런 마지막 말 하나 들어줄 사람 없다는게.. 너무 비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