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재수해서 올해 21살이고 고3때는 수학말고 공부해 본적이 없음.. 재수할때 6.9모 다 건동홍숙은 기본으로 나왓고 아무리 못봐도 국숭~광명까진 나왔음 학원 모의고사 기준으로 .. 점점 후반 갈수록 멘탈 싸움에서 져서 성적 떨어지고 수능땐 진짜 망했다는 생각에 울면서 풀어서 43334 나와서.. 한성대 야간 썼는데 예비 33이라 아마 추합은 가능할 것 같음.. 집에선 삼수를 하라는 입장인데 고민이 삼수를 할 수는 있음. 근데 올해와 같이 실패하면...?? 난 그게 너무 무섭고 당장 삼수를 하라고 하기에도 너무 지쳤음. 수능끝나고 2달이나 지났다고 하지만 그것도 수능 잘 쳐야 집에서 쉬게 해주지 들들 볶고 마음이 편한 날이 하나 없었다.. 몸은 쉬는데 마음이 쉬질 못해 누가 차라리 야간대학을 가느니 전문대를 가겠다고 하고 .. 편입은 생각하지도 못했었는데 내 친구가 추천해줘서 생각해보게 됐는데... 익들이라면 삼수나 편입 중에 뭐할 것 같아.. ? 진짜 울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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