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방사는익.. 홍대라는곳을 첨와보고 아는언니오빠들이랑 호도과자 들고가면서 가고있었는데
어떤 대포카메라들고오신분이
무신사: 저기... 무신산데요 사진좀찍어도 될까요?
라는 말을듣고 무신사가뭐지 절이름이가? 하고 방어력이넘치는 나는
나 : 아.. 아니요? 라고 거절..
무신사 : 아,.네알겠습니다...
이렇게끈나고 열발짝 갔을때 같이동행하던 언니오빠 하는말
언니,오빠들 : 야 니길캐당한건데 거절했누? 무신사모르나?
나 : 무신사가먼데? 절아니가 절같은데서 나 사진찍는건줄 알았는데
-무신사 쇼핑몰인데 걸어다니는 중소기업급인데??ㅋㅋ 저거찍으면 3~5만원? 정도 돈준다!
그말듣고 다시 뒤돌아봤찌만 사라지고없으신 대포카메라들고계셨던분...
내 교통비 기차비라도 얻을수있었지만.. 하..찍어줄수있었다능. .. 무신사가 뭔지 물어보기라도할걸
약간 아까운 기회놓친느낌..ㅠ0ㅠ...
그게 너무아쉬워서 동생한테도 무신사물어봤는데 패알못 동생마저 그기회를 왜놓치냐며~~꾸중꾸중~
패알못동생마저 무신사를 아는데 난 왜 몰랐던건지ㅋㅋ...흑흑 너무아쉬웠던 사연 글슦슦해봐여...

인스티즈앱
규현 : 연예인들 VCR 보는 게 마냥 꿀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