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작은 실수 하는건 완전 다반사인데 오늘은 되돌릴 수 없는 실수를 했어 내가 하는 업무가 돈하고 연결된 일이라 되게 중요하고 막중한 자리인데.. 너무 큰 실수하고 되돌릴 수도 없어서.. 직속 상사한테 무진장 혼나고.. 다른 분들도 크게 화는 안내도 참고계신게 눈에 보이더라.. 크게 나무라진 않는데.. 찬바람 쌩쌩이었다 나는 왜이러지 싶고.. 죄송스러워서 미치겠더라 내가 꿈꿨던 사회생활은 이게 아니었는데... 나이 어린것도 힘들고.. 매일매일 눈치보여 누구나 알만한 금융권 대기업 다니는데 돈 많이 받는거 전혀 안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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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다들 이거 합쳐봐 𝙅𝙊𝙉𝙉𝘼 세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