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일에 있어서 똑부러지고 또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잘 어루만져주고 한마디로 말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분ㅇㅇ 근데 또 내가 좋아하는 외모에 나긋나긋한 졸린말투야.. 쨋든 항상 이런 조건의 남자들이나 남자연예인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여자한테서 이런 감정이 드니까 좀 어색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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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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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일에 있어서 똑부러지고 또 대인관계에 있어서 사람을 잘 어루만져주고 한마디로 말해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분ㅇㅇ 근데 또 내가 좋아하는 외모에 나긋나긋한 졸린말투야.. 쨋든 항상 이런 조건의 남자들이나 남자연예인을 좋아했는데 갑자기 여자한테서 이런 감정이 드니까 좀 어색하기도하고 신기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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