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중인데 엄마는 자꾸 아무학교나 가라고 그러는거 스트레스 받아 죽을것같아.. 생각해둔 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보하나 없는 과에 들어가서 뭐하냐고...... 몇달전부터 계획이랑 다 말씀드렸는데 그건 또 까먹고 허송세월보내지말고 아무과나 가지 그러냐고 또 얘기 하시네...
| 이 글은 5년 전 (2020/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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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중인데 엄마는 자꾸 아무학교나 가라고 그러는거 스트레스 받아 죽을것같아.. 생각해둔 과가 있는 것도 아니고 정보하나 없는 과에 들어가서 뭐하냐고...... 몇달전부터 계획이랑 다 말씀드렸는데 그건 또 까먹고 허송세월보내지말고 아무과나 가지 그러냐고 또 얘기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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