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화는 아니고, 그냥 내 가정사만 두고 봤을 때 어릴때 엄마를 보고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가부장적인 아빠한테 대들지 못하고 한번이라도 같이 화내보지 못하고 큰 것에 대해 후회하면서도 똑같이 하고 있어 너무 싫어.. 남친이 나를 무시하는 말을 해도 화내지 못하고 그러다 남친이 더 심해지면 같이 화를 내지만 울게 되고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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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는 아니고, 그냥 내 가정사만 두고 봤을 때 어릴때 엄마를 보고 저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가부장적인 아빠한테 대들지 못하고 한번이라도 같이 화내보지 못하고 큰 것에 대해 후회하면서도 똑같이 하고 있어 너무 싫어.. 남친이 나를 무시하는 말을 해도 화내지 못하고 그러다 남친이 더 심해지면 같이 화를 내지만 울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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