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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9
이 글은 6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초등학생 때 너무 철없을 때라 무작정 키우면 좋을 줄 알고 안 된다는 부모님 엄청 설득해서 키운지가 10년인데 하루하루 기운 없어지는 우리 강아지 볼 때마다 너무 슬퍼ㅠㅠ...... 진짜 내 인생의 거의 반이 우리 강아진데 얘 없어지면 너무 슬플 것 같아 방금도 잠 안 와서 유튜브 하가가 우연히 동물농장 채널에서 무지개다리 건넌 반려견 영상 보고 펑펑 울었다ㅠㅠ 우리 강아지 덕분에 너무 행복했고 지금도 행복한데 앞으로 생각하면 자꾸그냥 차라리 처음부터 키우지 말걸 후회가 된다,,, 이별이 무섭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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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개월 되는 반려묘 키우는데 벌써 걱정 돼...ㅜㅜㅜㅠㅠㅜ 생각만하면 눈물 펑펑이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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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강아지덕에 행복했던 만큼 강아지도 사랑받고 행복했을거야 계속 행복하게 해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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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 나도 ...ㅜㅜㅠㅠ 지금 14년 그쯤 키우고있는데...진짜..애가 너무 무기력하고 잠만 자고 우리 엄마는 강아지한테 엄청 의존하는데 엄마도 걱정이고 나도 걱정이고...무지개다리 건너면 진짜 어떻게 살아 우리 가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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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 그 마음 너무 이해돼... 난 가족을 떠나보냈거든.. 근데 나는 오히려 내가 살아가는 동안 떠나보낼 수도 있겠다 그런 생각좀 하고살걸 엄청 후회했어.. 지금 그 생각있을때 정말 잘해줘... 그리고 보내면 먼저 가있어 나도 좀만 더 멋진 일 하다가 갈게 하고 만날 날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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