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잘 쓰고 손 잘 씻는 것처럼 그냥 공중 보건 위생 원칙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해서... 그 이상은 내가 할 수 있는 게 있는 것도 아니고 일은 나가야지... 매번 전염병은 유행하고 또 언젠가는 마무리되니 이번에도 또 끝은 나겠지 싶어서... 경각심 외의 공포는 딱히... 안 느끼는 거 같음 화가 확진자들 루트 파악에 접촉자들 다 감시는 하는 거 같아서 걍 뉴스 보면 글쿠나... 정도의 사태 파악 감상밖에 안 들음... 좀 걱정되는 건 해외 나가면 이거 빌미로 한동안 아시안 차별 박터지겠다는 점... 이미 박터지더라 현재 확진자들 다 완쾌하길 바라고 최전방에서 싸우고 계시는 의료진 및 질본 관계자분들한테 늘 감사하고... 아 그리고 관련 업계라서 매출에 타격있거나 교환학생처럼... 큰 피해 보고 있는 분들은 정말 안타까움... 중국 교환학생 가는 친구들 취소당하고 그래서 너무 속상해하더라 쓰고 나니까 내가 걍 국내에 면대면으로 마주하는 서비스직종도 아닌 곳에 있어서 이런 거 같음 중국내에 있었으면 공포심도 심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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