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안가지만 중고등학교 때 까지만 해도 좀 뜨문뜨문 가긴 했거든 솔직히 말씀 너무 어렵고 뜨문뜨문 나간 나에게는 이해 할 수 없었어,,, 게다가 교회 용어..? 이런거 잘 몰라서 물어보면 그런것도 몰라...??? 라고 쟤 뭐야 스러운 눈빛을 보내서 솔직히 말하면 말씀 들으러 가는것보다 찬송가 부르는게 좋아서 간거였어 찬송가 ㄹㅇ 가사만 있으면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따라 부르는거 너무 신기하고 율동도 너무 깜찍하고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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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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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안가지만 중고등학교 때 까지만 해도 좀 뜨문뜨문 가긴 했거든 솔직히 말씀 너무 어렵고 뜨문뜨문 나간 나에게는 이해 할 수 없었어,,, 게다가 교회 용어..? 이런거 잘 몰라서 물어보면 그런것도 몰라...??? 라고 쟤 뭐야 스러운 눈빛을 보내서 솔직히 말하면 말씀 들으러 가는것보다 찬송가 부르는게 좋아서 간거였어 찬송가 ㄹㅇ 가사만 있으면 처음 듣는 노래인데도 따라 부르는거 너무 신기하고 율동도 너무 깜찍하고 재밌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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