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턱지흡하고 왔거든? 근데 예전부터 엄빠가 나 이거 스트레스인거 알아가지구 아빠가 보톡스 놔주고 그랬긴했었어 ㅋㅋ
근데 별 효과없길래 내가 맨날 나 지흡할거다 할거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그래 해라해라 니 쪼대로 해라 막 이래서 내가 어제 진짜로 하고왔거든 ㅋㅋㅋㅋㅋ아물론 엄마아빠한테 말은 안함
근데 나중에 보고 혹시나 알아보면 말해야할까 아님 걍 말하지말까
아 수술비용은 당연 다 내돈,, 내 피같은 알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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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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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어제 턱지흡하고 왔거든? 근데 예전부터 엄빠가 나 이거 스트레스인거 알아가지구 아빠가 보톡스 놔주고 그랬긴했었어 ㅋㅋ 근데 별 효과없길래 내가 맨날 나 지흡할거다 할거다~ 이랬거든 그랬더니 엄마가 그래 해라해라 니 쪼대로 해라 막 이래서 내가 어제 진짜로 하고왔거든 ㅋㅋㅋㅋㅋ아물론 엄마아빠한테 말은 안함 근데 나중에 보고 혹시나 알아보면 말해야할까 아님 걍 말하지말까 아 수술비용은 당연 다 내돈,, 내 피같은 알바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