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몰래 과자랑 빵 2만원어치 샀거든 내 비밀 서랍장에 옮기기도 전에 엄마가 온거임; 급한대로 숨기려고 이불 덮어놨는데 울집 댕댕이 눈치 없게 자꾸 그 위에서 팡팡 뜀 ㅠㅠ 개 시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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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몰래 과자랑 빵 2만원어치 샀거든 내 비밀 서랍장에 옮기기도 전에 엄마가 온거임; 급한대로 숨기려고 이불 덮어놨는데 울집 댕댕이 눈치 없게 자꾸 그 위에서 팡팡 뜀 ㅠㅠ 개 시키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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