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댕댕이들이 아무짓도 안해도 그냥 자기 눈 앞에 나타났다하면 짖는 단 말야 못짖게 하려구 혼도 내보고 안짖을 때마다 간식도 줘보고 타일러도 보고 다 했는데도 안고쳐지는거임 한번은 울집 댕댕이 또 밖에 보면서 으르렁 거리면서 시동 걸고 있길래 걔 옆에 가서 엎드려서 나도 같이 으르렁 거리니까 울집 애 조용해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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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댕댕이들이 아무짓도 안해도 그냥 자기 눈 앞에 나타났다하면 짖는 단 말야 못짖게 하려구 혼도 내보고 안짖을 때마다 간식도 줘보고 타일러도 보고 다 했는데도 안고쳐지는거임 한번은 울집 댕댕이 또 밖에 보면서 으르렁 거리면서 시동 걸고 있길래 걔 옆에 가서 엎드려서 나도 같이 으르렁 거리니까 울집 애 조용해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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