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진짜 가까운데 우리는 카톡은 자주 안 하는데 전화하면 1시간은 기본이고 그냥 언제봐도 너무 우리끼리 재밌음 그정도로 친한데 내가 진짜 감동이었던 적이 있음 ㅜ 나 아프다고 죽 사와도 감사하다고 절 할 판국에 죽 직접 만들어오고 아파서 입맛 없을 때 잔치국수 먹으라고 반찬통에 다 담아서 가지고 옴 우리 집으로 중학생때는 서로 티격태격 많이 해도 금방 풀렸고 고2-3때 서로 오해가 있어서 잠시 남처럼 지내긴 했는데 내가 먼저 놀이터로 불러내서 1년만에 대화함 근데 그 날 1년만에 봐도 3시간 넘게 대화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거의 맨날 보고 그냥 남을 잘 챙겨주는 게 정말 고맙고 착한 친구야 고1때도 일주일에 용돈 5천원 받는데 몇주동안 한 푼도 안 쓰고 내 생일선물 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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