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하늘나라로 가실 만큼... 할머니를 떠나보내야하믄게 물론 슬프지만 엄마를 어떻게 위로하고 달래줘야할지 모르겠어서 두려워 난 애교도 없고 뭔가 위로의 말도 못해주겠고... 너네는 어떻게 했어??
| 이 글은 6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
곧 하늘나라로 가실 만큼... 할머니를 떠나보내야하믄게 물론 슬프지만 엄마를 어떻게 위로하고 달래줘야할지 모르겠어서 두려워 난 애교도 없고 뭔가 위로의 말도 못해주겠고... 너네는 어떻게 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