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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24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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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고민거리나 도움받고 싶은 점에 대해 댓글 달아주시면 성경 구절 몇개 적어드릴게요!! 

사소한 내용이라도 좋아요 

간단한 신앙상담도 가능합니다 

댓글 많이 달아주세용 

 

 

청년이 무엇으로 그의 행실을 깨끗하게 하리이까 주의 말씀만 지킬 따름이니이다 - 시편 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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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취업을 위해 토익 준비하는데 노력한만큼이나 원하는 만큼 점수가 오르는것같지않아서 너무 괴롭고 자괴감이 들어서 힘들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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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 - 욥기 42:2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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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요즘 신앙심이 너무 부족해서..좀 신앙심좀 기르고싶어ㅠㅠ 그리구.. 이제 임용고시를 봐야하는데 하나님 믿고 잘 할 수 있을거란 믿음을 갖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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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글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생각하라 - 히브리서 12:1~3

너는 알지 못하였느냐 듣지 못하였느냐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 땅 끝까지 창조하신 이는 피곤하지 않으시며 곤비하지 않으시며 명철에 한이 없으시며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 이사야 40:28~29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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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고마워 글쓴아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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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저요 고 3인데 엄마아빠가 자꾸 공부하라 해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정말 공부하기 싫어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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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노고를 주사 애쓰게 하신 것을 내가 보았노라 - 전도서 3:10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3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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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업을 바로 할지 아님 대학원을 갈지 고민이 됩니다ㅜㅜ 내가 두 개의 준비를 잘 할 수 있을지도 걱정이고요ㅜ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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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내 괴로움에 함께 참여하였으니 잘하였도다 - 빌립보서 4:13~14

주님이 더욱 원하시는 길이 있을 거에요 그 길을 따라가길 바랍니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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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올해 고3 수험생인데 너무 막막하고 걱정이 돼요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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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네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를 의지하면 그가 이루시고 - 시편 37:5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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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쓴 아 내가 처한 상황이 너무 힘들어 불안하고 진짜 아무런 힘도 없어 이젠 울 힘도 없어
나도 내 질병이 낫지 않고
우리 아빠 지금 암 투병 중이신데 다시 재발해서 치료 중이야 아빠가 잘못될까 하루 종일 불안하고 마음을 놓지 못하고 심장 졸이는 마음으로 지내고 있어 그리고 내가 언니를 엄청 원망해... 주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 하셨지만 노력해도 안 되는 것 같더라 언니를 너무너무 혐오하는 그 마음이 내가 감당하기 너무 고통스러워 많이 괴로워 언니 얼굴만 봐도 분노가 차오르고 심장 떨리고 언니를 사랑하지 않는 마음이 죄인 것 같아서 너무 죄송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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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모든 지킬 만한 것 중에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잠언 4:23

그는 상한 갈대를 꺾지 않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며 의로운 심판을 성실하게 베풀 것이다 - 이사야 42:3 (현대인의 성경)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 아들이 이르되 아버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그들이 즐거워하더라 - 누가복음 15:20~24

어제 밤을 새서 피곤한데도 내일 새벽부터 나가야하는데도 나에게 불면의 밤을 주신 것은 너익을 만나게 하려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인 것 같아 익인아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아무리 낙심하고 지쳐도, 죄악으로 추해져도 아버지 품으로 돌아오길 기다리고 계셔 너익이 어떤 상황 속에 있든 하나님은 너익을 사랑하셔 그래서 예수님을 보내셨고 모든 죄값을 대신 치루게 하셨잖아 나는 너익의 정확한 속사정을 모르지만 머리카락 하나하나 세시는 하나님께서는 너익의 이런 상황, 속마음 다 알고계실 거야 기운 냈으면 좋겠다 오늘 하루 잘자고 내일 아침에 눈을 뜨면 보다 홀가분한 마음으로 하루하루 살아갔으면 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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