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싸운 애가 지어낸 말 듣고 반 애가 한 말이라는데 너무 충격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저 말 말고도 다른 말도 많았는데 저 말이 너무 아프다ㅋㅋ 내가 한 짓도 아닌 일로 이런 말 들으니까 충격이고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건지도 모르겠어 난 잘지내려고 노력한 것 밖에 없는데 심지어 내 앞에선 티도 안내서 해명도 못해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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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싸운 애가 지어낸 말 듣고 반 애가 한 말이라는데 너무 충격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있어 저 말 말고도 다른 말도 많았는데 저 말이 너무 아프다ㅋㅋ 내가 한 짓도 아닌 일로 이런 말 들으니까 충격이고 어디서부터 잘못 된 건지도 모르겠어 난 잘지내려고 노력한 것 밖에 없는데 심지어 내 앞에선 티도 안내서 해명도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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