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과씨씨 썸타다가 성추행 당한것도
헤어지고 일년 뒤에 불러내서 정강이 까대면서 무릎꿇고 사과하란 사실도
다른 친구가 남자에 미쳐서 허언증으로 사고 거하게 친 것도
친구의 남자친구가 바람 피운 사실도
심지어 대학 친구들 내에 사고 쳐서 임신이라서 술 먹으면 안 되는데 내가 눈치 빨라서 야 임신인 거 아니야?! 했는데 알려줄 법도 한데 미리 알고 있었던 친구 한 명이 입 꾹 닫더라 설마 아니라고
그래서 덕분에 우리만 알고 있는 비밀이 꽤 많았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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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많아진 것 같은 '조금도 손해 안 보려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