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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6년 전 (2020/2/02) 게시물이에요

26 여 직장인인데, 저의 모습이 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제 모습을 설명해드릴게요.


- 집 안에 있는 이상 모든 것이 다 귀찮고(설거지, 스킨바르기 등등) 침대에 누워서 폰 보는 것만을 즐겨해요.

- 제가 해야할 업무 및 과제가 생기면 닥쳐야 하는 스타일인데, 게다가 일하는 속도 및 노력도 너무 많이 들어요.

  그래서 기한에 다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고, 결과도 별로 좋지 않아요.

- 제가 해야할 일 때문에 친구들, 가족들이 놀러 가자고 할 때도, 거절하기 일쑤인데요...

  결과적으로 보면 일하는 시간보다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더 많아요. 그 시간에 놀러 갔으면 더 나았을 뻔 했어요.

  (그래도 저는 놀고 오면, 마음이 또 쉽게 잡히지 않으니까 약속을 잘 안잡는 편입니다.)

- 늦잠 쟁이에요. 아무 일정이 없는 날이면, 12-1시까지 자고 4-5시까지 밥먹고 폰보고 빈둥거리기기 일쑤에요.


요즘 너무 무기력해서 그런지, 이런 저의 모습을 고쳐야 하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의지가 생기지 않아요.

그리고 업무상 할 것이 많지만 너무 느리고, 뇌가 쉽게 지쳐요. 그래서 업무 걱정 없는 온전히 저만의 시간을 가지기 어려워요.

저의 이런 모습은 절 너무 스트레스 받게 해요. 답답하구요.


사람은 쉽게 안 변한다고 하잖아요.

변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26세까지 변하지 않았어요.

이런 저는 변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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