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성인이고 중학생 때 부터 같이 친하게지내던 친구 5명 있는데 다 서로 집 5분도 안걸리는 거리 살아서 엄청 자주 만났는데 작년부터 서서히 뭔가 그중에서 2명이랑 3명 (나포함) 약간 뭔가 모르게 둘끼리만 놀고 우리도 그러니까 셋끼리 돌고 나눠져서 조금 멀어졌는데 그래도 단톡에서 연락잘하고 나름 그냥 섭섭한건 있는데 그래도 착한 애들이라서 잘지내고 있는데 우리중에 한명 생일이여서 항상 애들 생일마다 내가 주도해서 모이고 그랬는데 그냥 옛날부터 무슨일있어도 항상 생일은 우리끼리 챙기는게 거의 확실하게 되어있어서 애 생일 챙겨준다고 며칠전부터 그 생일인 친구빼고 단톡만들어서 나는 친구 생일이라 너무 좋기도하고 오랜만에 다모이는게 너무너무 들떠서 애들한테 이야기하고 몇시에 만날까 오후 3시쯤 어떠냐 하는데 그 두명이 자기들은 늦게 일어날거 같아서 니네끼리 놀고 우리동네오면 만나자 이래서 나는 그래도 1년에 한번밖에없는 친구 생일인데 다른일도 아니고 늦게 일어날것 같아서 이게 너무 속상하고 좀 그런거야 또 케이크 돈 모으는데 두명중에 한명은 돈없다길래 내가 대신 내줄게 했는데 알바비 받았는데 왜없냐고 물어보니까 다른약속 차있어서 그거에 맞춰서 계산하니까 돈이없다하고 한명은 나̆ 전재산 얼마니까 맞춰서 해줘~ 이러는데 너무 화나는데 내가 예민한걸까 진짜 애들이 너무 이해가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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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