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일했던곳 전부 같이 일하는 사람들 때문에 힘들어하고 맨날 집와서 울고 그러다가 관뒀는데 여기는 진짜ㅠㅠㅠㅠㅠ 좋아ㅠㅠㅠㅜㅜㅜㅜ 첫번째로 음식점 크기가 작고 손님도 많이 안올뿐더러 키오스크 있는곳이라 손님들이 알아서 주문하는게 넘 좋구 음식도 직접 가지고가고 반납해야됨 휴게소처럼,,!!! 글구 주방에는 다 내 엄마뻘되는 이모 두분 계시는데 한분은 미들까지만 하고 가거둔 근데 다 너무 잘 챙겨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딸같다구ㅜㅡㅜ 글구 내가 이틀 나오고 나머지 다른날은 홀에 다른 이모 계시는데 그 이모가 자기 없을때 실수하지말라고 쫙 적어주고 가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약간 힘든건 혼자 홀 봐야되고 약간 작게작게 해야될일이 많은데 고건 손에 익으면 엄청 쉬울거 같오 아직 배달주문 받는게 미숙한데 넘넘 좋다ㅜ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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