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쓱 주변사람들 다 알바하고 학비 본인이 내는 거 보면 부끄럽지만.. 그래도 알바는 하기 싫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름 부모님한테 도움 되겠다고 매학기 장학금 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알바비 버는것보단 못하니까 좀 그렇넹
알바를 해봐야하나.. 근데 알바 시작하기가 너무 무서워 ㅠㅠ.. 뭔가 미지의 세계?? 고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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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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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주변사람들 다 알바하고 학비 본인이 내는 거 보면 부끄럽지만.. 그래도 알바는 하기 싫고 ㅋㅋㅋㅋㅋㅋ ㅠㅠ 나름 부모님한테 도움 되겠다고 매학기 장학금 타오기는 하는데 그래도 알바비 버는것보단 못하니까 좀 그렇넹 알바를 해봐야하나.. 근데 알바 시작하기가 너무 무서워 ㅠㅠ.. 뭔가 미지의 세계?? 고런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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