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어디를 갔는데 남친 동생이 매니저님한테 물어보고 공짜로 해준다고 카드 긁고 취소학 그냥 잔액없는거 달래서 남친이 카드 놓고와서 내가 긁었어 근데 이주가 지나도 취소가 안잡히더라고 그래서 다시 말했더니 남친이 동생한테 물어보겠대 매니저님한테 물어보니까 걍 50프로 할인이였던거야.. 이럴거였으면... 그냥 애초에 다른 할인 쿠폰써서 더 싸게 할인받았을텐데... ㅠㅜ 돈이 6만원 후반대여서.. 남친이 돈 준다해놓고 깜빡했는지 안줘.. 내가 각자 할인이니까 반만 내겠다 핶는데.. 남친이 데이트할때 주로 밥 사고 그러거든.. 어제도 5만원어치 밥값 남친이 내서.. 돈 달라하기 좀 그래.. 어떻게 해야해.. 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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