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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나 26인데 엄마가 늦둥이 생겼다고 축하파티를 여는데 음식 다 집어던지고 풍선 터트리고 난리치다 깸ㅋㅋㅋ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아침에 엄마 쳐다도 안봄ㅋㅋㅋ 

왜 그렇게 화가 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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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랑 뺏기는게 싫었너바 ㅎ히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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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것도 있긴 해ㅋㅋㅋ 질투가 많아서 근데 너무 심하게 화를 냈어ㅋㅋ 글엔 안썼는데 쌍욕도 함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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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외동이라 공감돼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비슷한 꿈 꿨을때 아침에 계속 툴툴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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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그치 싫어 동생 필요없어 낳아줄거면 애기때 낳아주던가........지금은 필요없는데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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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난 애기때도 엄마한테 무족권 나 혼자만 키우라고 했음ㅋㅋㅋㅋ 이 사랑 다 내꺼야 빼앵!!!!!!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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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도 그랬었는데ㅋㅋㅋ낳아줄거면 차라리 아무것도 모를때 낳아주는게 제일 좋은 거 같애 아님 질투나잖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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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꿈속에서의 행동은 스스로 한거지만 전혀 이해가안되더랔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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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ㅋㅋㅋ 아니 짜증은 나도 저렇게 화낼 정도는 아닌데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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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가 키워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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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 아니 엄마가 장난식으로 늦둥이 낳을까? 이런 말 자주 하거든 그런게 쌓였나봐 윽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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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런가보다 ㄴ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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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너랑갑인데 부모님은 나한테 너형제자매를만들어줄껄하심.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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