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빡세게 알바해서 돈모아가지구 2학년 마치고 휴학한다음에 1년 세계일주 하는거 많이 에바야..? 너무 철 없는 생각인걸까... (아 부모님은 당연히 된다고 하셨는데 대학 다니면서 1년을 그렇게 많은 돈 쓰면서 보내도 되는건지, 후회 안할지, 지금은 내가 상상속에 사는걸까봐 걱정된다....) 사실 아직도 뭐가 되고싶은지 모르겠고 과도 그냥 그나마 관심 있었던거 써서 와가지구.. 세계 다니면서 여러 직업,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도 만나고 내가 하고싶은 일도 찾아보고 싶은데 익들 생각은 어때,,.? 아 그리고 사범대, 영문과 이런거 아닌 학생들도 과외 해? 과외 뛰고싶은데 미디어 이쪽이라서..학교가 좋아도 이런 전공은 과외 잘 안받아주겠지?ㅜ 혹시 추천해줄 알바 있을까??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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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꽃은 진짜 거의 호평밖에 못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