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일하고 나오는 퇴직금+실업급여 전부 다 엄마가 가져오래서 그대로 회사에서 받고 ☞ 내 통장 ☞ 엄마통장으로 500정도를 바로 보내줬음 (이건 나도 동의한거라 상관없어) 그래서 지금 돈 한푼 없는 상황에 어쩌다 단기알바 구하게 됐음 내일부터 알바 하러 가는데 일주일하고 60만원정도 받아... 이거를 얘기했더니 엄마가 60만원을 네가 다 가진다고? 에이, 그 큰 돈을 너 혼자 뭐하게? 이러면서 좀 내놓으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거 주기 싫어서 이미 싫다고 하긴 했는데 계속 달라고 할 거 같음... 뭐라고 해야하냐 진짜...

인스티즈앱
블라인드) 법카로 친언니 카페에서 매일 2만원씩 긁었는데 내가 잘못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