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중반 되어보이는 여자 손님들 무리가 문을 열더니 꺄 너무 좋아~~$|> 와!~~$ 이러면서 온갖 주접을 다 떨더래 근데 너무 신나서 캐리어 복도에 그냥 냅두고 몸만 들어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점심먹고 다시 올라갔더니 캐리어 사라져있었대 가지고 들어갔나봐 ㅋㅋㅋㅋㅆㅋ 듣고 너무 귀여웠어ㅜㅜㅜ
|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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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중반 되어보이는 여자 손님들 무리가 문을 열더니 꺄 너무 좋아~~$|> 와!~~$ 이러면서 온갖 주접을 다 떨더래 근데 너무 신나서 캐리어 복도에 그냥 냅두고 몸만 들어간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엄마가 점심먹고 다시 올라갔더니 캐리어 사라져있었대 가지고 들어갔나봐 ㅋㅋㅋㅋㅆㅋ 듣고 너무 귀여웠어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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