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창쪽 자린데 옆자리에서 엄마 들어오자마자 자기네 자리 좁다고 투덜거려서 엄마 침대를 창쪽으로 더 옮겨줬대 근데 오늘 계속 저쪽 보호자가 보호자 침대를 엄마 침대에 부딪히는거야 엄마는 자다가도 그것때문에 깨고 계속 그러니까 신경쓰이고 화나서 한번 말했는데도 또 그래가지고 한번 더 말했다 또 말하면 싸움나는거 아닌가몰라ㅠㅠㅠㅠ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이쪽보다 옆사람이 공간 훨 넓게써....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결해??ㅠㅠㅠㅠ
| 이 글은 6년 전 (2020/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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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창쪽 자린데 옆자리에서 엄마 들어오자마자 자기네 자리 좁다고 투덜거려서 엄마 침대를 창쪽으로 더 옮겨줬대 근데 오늘 계속 저쪽 보호자가 보호자 침대를 엄마 침대에 부딪히는거야 엄마는 자다가도 그것때문에 깨고 계속 그러니까 신경쓰이고 화나서 한번 말했는데도 또 그래가지고 한번 더 말했다 또 말하면 싸움나는거 아닌가몰라ㅠㅠㅠㅠ 솔직히 객관적으로 봐도 이쪽보다 옆사람이 공간 훨 넓게써....이런 상황은 어떻게 해결해??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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