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7월에 학교에서 하는 한달 단기 어학연수 갔었는데 아직도 그 때가 너무 그리워 매일 아침 눈 뜨면 홈스테이 집이었으면 좋겠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저녁 약속 잡고 여기저기 놀러다닌 것도 집 근처 마트에서 물건 사는 것조차 즐거웠고 어디에 내랴놓든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었는데.. 어딜 가든 너무 예쁜 추억들만 가득했었기에 너무 슬퍼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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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7월에 학교에서 하는 한달 단기 어학연수 갔었는데 아직도 그 때가 너무 그리워 매일 아침 눈 뜨면 홈스테이 집이었으면 좋겠고 외국인 친구들이랑 저녁 약속 잡고 여기저기 놀러다닌 것도 집 근처 마트에서 물건 사는 것조차 즐거웠고 어디에 내랴놓든 잘 헤쳐나갈 수 있을거라는 항상 자신감에 차있었는데.. 어딜 가든 너무 예쁜 추억들만 가득했었기에 너무 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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