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엄마랑 오빠랑 다같이 더운 날 거실에서 잤거든 내가 항상 끝에서 자고 반대편 끝에서 일어날 정도로 잠버릇 진짜 심각했는데 갓슴살 된 지금 애들이랑 자면 진짜 쥐죽은 듯이 자 심지어 안경 쓴 상태 그대로 깔끔하게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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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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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때 엄마랑 오빠랑 다같이 더운 날 거실에서 잤거든 내가 항상 끝에서 자고 반대편 끝에서 일어날 정도로 잠버릇 진짜 심각했는데 갓슴살 된 지금 애들이랑 자면 진짜 쥐죽은 듯이 자 심지어 안경 쓴 상태 그대로 깔끔하게 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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