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79566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190
이 글은 6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우리 부모님도 다음주에 당장 태국 가신다고 했고 만약에 정말 만약에 걸리신다면 나도 걸릴 가능성 높고  

진짜 가지 말자고 그렇게 말리고 말려도 골프 치러 가신다는걸 내가 우째 말려..  

부모님 만약에 감염되시면 나 진짜 세상 떠나가라 울면서 가자고 한 아빠 회사 진짜 증오할듯..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 나 방금 봤어 중국 아니라고 검사 안 해줬대.. 그게 뭐야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16번째 환자, 18번째 환자는 다른경우라 ㅠ 이미 여행갔다온지 꽤 됐는데 잠복기도 길고 그전에 태국에서 걸려온 사람이 없었어서 보건소에서 검사도 안해줬으니까 ㅠㅠㅠ 딸이 엄마를 원망할순 없을듯.. 쓰니 같은경우엔 지금 난리난 상태고 쓰니가 가지말라했는데 가서 걸려오셔서 쓰니까지 걸리면 화나겠당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랑은 완전히 다른 경우였네ㅠㅠ 딱 보자마자 정황 없이 막 썼나 봐 안 가셨으면 좋겠다는 마음에ㅠㅠㅠㅠㅠ 다들 완쾌하셨으면 좋겠다 진짜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상황때문에 말렸는데도 부모님이 고집부려서 간다면 그럴 수 있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ㄱ16번째환자 갓을때는 우한이거 그렇게 안심했을땔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16번째 환자가 말렸는데 갔다온 것도 아니잖아ㅏ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내가 화나기전에 부모님이 자기때문이라고 후회하시고 아파하실거같아서 막상 그 상황되면 그냥 이겨내시길 바라는 마음일거같아ㅠㅠ 16번분은 병원 갔는데도 중국 아니라고 검사도 안해준 경우라..
이렇게 난린데 지금 간다고 하는건 좀 그런건 맞아 이건 화내야지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진짜..? 아니 왜 검사도 안해준거야.. 하 진짜ㅠㅠㅠㅠㅠㅠㅠㅠ 완쾌 하셨으면 좋겠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아직 많이 퍼지기 전이기도 하고 그땐 중국에서 온 사람들만 검사받는걸로 되어있어서 열나고 아파서 간 대학병원에서도 코로나 검사해봐야된다고 했는데도 못받았대 태국에서 온거라.. 그래서 동네 병원만 계속 가고ㅠㅠ 안타깝다..
6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20/2/06 22:16:19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뭐가 감정궁예여?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16번째 확진자도 태국에서 걸린거 추측이지 100로 확신할수 없잖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18번 환자분 입장에서 이 글 보면 기분 안좋아질 수 있을 것 같은데..
당사자가 부모님한테 화가 난다고 말하는 걸 옆에서 본 것도 아닌데 이런 글 쓰는거 무례한 것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러게ㅠㅠ 순간 감염자 더 생겼다는거 딱 알자마자 글쓴거라서 정황없이 썼어ㅠㅠ 미안.. 제목 수정했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수정 고마워!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우리집은 태국 가는거 취소하자고 했다가 욕먹었는뎁 ㅎㅎ ,,,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ㅎㅎㅎㅎㅎ 우리 아빠 내일 가셔... 진짜 가지말라고 그렇게 얘기했는데 아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일단 16번째 확진자분이 태국에서 걸린건지도 확정은 아니라.. 음..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 마이너스인데 배당금이 왜 들어오는 거지..?
2:46 l 조회 1
친한 친구랑 멀어진 느낌...
2:46 l 조회 1
혹시 김포공항 국내선 내에 있는 우체국
2:46 l 조회 2
나 원인모를 탈진와서 아팠는데
2:45 l 조회 2
'내가 너 몸매였으면 이렇게 안 입고 다녀'라고 들었을 때
2:45 l 조회 5
공시는 개노잼인데 자격증은 재밌음
2:45 l 조회 1
마냑에 애인이 가방사준다고 하면 샤넬? 디올?
2:45 l 조회 2
내가진짜뭘위해이시간에너의이름은을봐서
2:45 l 조회 3
겅아지 무조건 따로 자는 게 좋아??2
2:45 l 조회 7
추구미가 은근 인생에 도움됨
2:43 l 조회 18 l 추천 1
남자들이 하얀여자 좋아하는 이유가 뭘까6
2:43 l 조회 33
아직도 두쫀쿠 7천에 팔아??.2
2:42 l 조회 12
밤새고 쿠팡알바 가능?4
2:41 l 조회 21
진짜 잘맞는친구 있는건 엄청난 행운인듯
2:41 l 조회 13
생리통 때문에 일터에서 표정관리 안 되는데 조퇴할까...
2:41 l 조회 8
본인표출아버지 기일에 연락온 전애인 ..
2:40 l 조회 15
부모님이 너무 늦게 자거나 많이 안자는 집안있니5
2:40 l 조회 40
프세카 모델링 왜이리 구린거야1
2:40 l 조회 7
카페에서 커피내릴때 기본 아아 한잔에 한샷만 들어가??
2:40 l 조회 8
운동 강요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
2:40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