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게 봐줄려고 해도 60은 거뜬히 넘은 할머니가 애기말투 목소리로...언니야~비타500꺼내줘 뭐해줘~언니야~언니야~듣기 싫어서 미치는 줄 저기요 못해도 나 그쪽 늦둥이 딸뻘이고 어쩌면 손녀뻘인데 앵앵...아...듣기 싫어서 미치는줄...아니...왜그러세요...내가 아프면 이해라도 해보겠다...할머니...내가 무뚝뚝하게 하니까 당황해서 원래 목소리 나오셨잖아요...그렇게 계속 말하면 되지 왜...계속 애기 흉내 내세요...
| 이 글은 5년 전 (2020/2/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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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게 봐줄려고 해도 60은 거뜬히 넘은 할머니가 애기말투 목소리로...언니야~비타500꺼내줘 뭐해줘~언니야~언니야~듣기 싫어서 미치는 줄 저기요 못해도 나 그쪽 늦둥이 딸뻘이고 어쩌면 손녀뻘인데 앵앵...아...듣기 싫어서 미치는줄...아니...왜그러세요...내가 아프면 이해라도 해보겠다...할머니...내가 무뚝뚝하게 하니까 당황해서 원래 목소리 나오셨잖아요...그렇게 계속 말하면 되지 왜...계속 애기 흉내 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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