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0877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9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너네는 왜 그게 꼭 하고싶었던거야?얼마나 하고싶은지 왜 그길을 택한건지 열정을 보여달라고 하면 뭘할거야...?난 그냥 사람들이 여가시간에 즐겁게 보는 것들을 만드는게 내직업이였으먼 좋겠어서 그게 다인데 나한테는 열정같은게 안보이겠지  

.
대표 사진
익인1
작년에 방송 쪽 입시 준비했고 올해 예대 입학하는 사람인데 검색해보다가 우연히 이 글 보게 돼서 댓글 달아! 난 초딩 때부터 아이돌을 너무 좋아해서 ‘아이돌을 보겠다’ 라는 마음으로 방송 계열을 꿈꾸기 시작했어. 그때부터 나는 방송을 만드는 사람이 될 거야! 라는 말을 입에 달고 살다 보니까, 방송 만드는 사람이 꼭 되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들더라고... 그런 이상한 의무감을 가지고 난 뒤부터 ‘난 어떤 방송을 만들어야 할까?’, ‘내가 잘 만들 수 있는 방송은 뭘까?’ 이런 의문을 가졌던 것 같아. 그런 의문 속의 답을 찾기 위해 이런저런 여러가지 시도들을 하다 보니까, 이게 너무 재밌는 거야. 이 길이 아니면 절대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 대학까지 이렇게 되어 버렸네,,, 나는 이제야 꿈을 향해 한 걸음 다가선 거라 이런 저런 말을 하는 게 웃기긴 하지만 ㅋㅋㅋ 나처럼 사소한 계기로 꿈꾸게 돼서 열정을 갖게 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어서 댓글 달았어! 계기가 무엇이 되었든 열정은 또 다른 문제라고 생각해.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같은 이유로 외출 잘 안 하는 사람있어?
16:38 l 조회 2
나 어렸을 때 뭣도모르고 친구 할아버지 장례식 3일 다 지켰거든?
16:37 l 조회 13
쿠팡 급해서 오늘 야간 신청했는데 연락 안오겠지? ㅋㅋㅋㅋ
16:37 l 조회 3
스터디카페에서 배 꼬르륵 소리 신경쓰여? 1
16:37 l 조회 4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왜 이러지.. 1
16:37 l 조회 11
아니 익들아 주근깨나 점 빼는 레이저 시술 후 화장 가능??
16:37 l 조회 5
나 istp인데 임신이 원래 잘 안되낭? ㅜㅜ8
16:36 l 조회 25
1년 계약직 퇴직금 제대로 받은 거 맞나..?
16:36 l 조회 6
메가커피 버터떡 가격 얼마야?1
16:36 l 조회 9
푸들키우는사람1
16:36 l 조회 8
사장도 알바면접 여러명 보잖아 나도 알바 여러군데 면접보고1
16:36 l 조회 9
이제 찐 반팔입어야하나….?
16:36 l 조회 4
스카 청소 알바하는데 도끼병 오짐
16:35 l 조회 10
주6 식당 홀서빙해서 300벌먼 많이버는거야?4
16:35 l 조회 10
나 진짜 자극적이게 먹는 듯
16:35 l 조회 7
편의점 알바 원래 수습 10퍼떼고 3.3도 적용됨?4
16:35 l 조회 8
BL 웹툰쪽 논란된 에이전시에서 제안 받은적 있긴함ㅋㅋ1
16:35 l 조회 10
이제 여름 바지 꺼내야겠다
16:35 l 조회 2
친할머니 돌아가셔도 조의금 내야해?12
16:34 l 조회 68
코수술 할테야ㅠㅠ1
16:34 l 조회 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