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명절에 받은돈 모으고 단기알바도 해서 모은거인데 남매라 서로 얼마 모으는지 경쟁하면서 모았단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돈아까워서 못쓰겠음ㅠㅠ 과자 3000원 넘어가면 소름돋앜ㅋㅋㅋㅋ 옷은 사고싶은데 막상 내돈으로 사자니 돈아까움... 마트도 비슷한 제품이여도 100g당 가격보고.. 저번에 노트북 지갑 내돈으로 사는데 슬펐어 ㅋㅋㅋㅋ 이러다 짠순이 되가는 느낌..
|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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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명절에 받은돈 모으고 단기알바도 해서 모은거인데 남매라 서로 얼마 모으는지 경쟁하면서 모았단말이야 그래서 그런지 돈아까워서 못쓰겠음ㅠㅠ 과자 3000원 넘어가면 소름돋앜ㅋㅋㅋㅋ 옷은 사고싶은데 막상 내돈으로 사자니 돈아까움... 마트도 비슷한 제품이여도 100g당 가격보고.. 저번에 노트북 지갑 내돈으로 사는데 슬펐어 ㅋㅋㅋㅋ 이러다 짠순이 되가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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