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9시 50분쯤에 엄마랑 늦은 저녁 먹고있었는데 현관문이 열렸다가 누가 닫았어 그래서 엄마가 현관앞에 나가서 누구세요? 했는데 대답안함 그래서 나가지는 않고 인터폰으로 확인해봤는데 문앞에 아무도 없고 윗층 불 켜져있더라 빌라살거든 문이 덜 닫혀있던것도 아니야 누가 분명 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을 열었어 왜냐면 비밀번호 분명히 치고 들어와야 도어락 부분이 불이 들어오거든.. 11월에 이사해서 그 전주인이 쓰던 비번 안바꾸고 쓰고 있긴한데 아빠도 아니였도 세식구밖에 안사는데 뭘까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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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중에 외모 정병 어디가 젤 심한거 깉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