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빠는 예전부터 귀닫고 입만 여시는 분이라 가족끼리 진지한 대화를 잘 안나눠.. 내 의견을 조곤조곤 얘기를 하면 어른말에 조곤조곤 대꾸한다고만 생각하지 내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않으시는 것 같아 그래서 방금도 나에게 유리 던지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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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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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빠는 예전부터 귀닫고 입만 여시는 분이라 가족끼리 진지한 대화를 잘 안나눠.. 내 의견을 조곤조곤 얘기를 하면 어른말에 조곤조곤 대꾸한다고만 생각하지 내 의견을 들으려고도 하지않으시는 것 같아 그래서 방금도 나에게 유리 던지셨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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