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83678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5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고민(성고민X)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나 진짜 너무 쉬고싶어 그ㅑㅇ 병원에 들어가고싶어 엄마랑 언니는 웃으면서 그건 좀 아닌 것 같대 왜 나 말을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걸까 아무도 심각하다는걸 몰라 답답해 그렇다고 울면서 내 상황 설명하기는 지쳤다 너무
대표 사진
익인1
입원 병동 있는 병원에 가서 입원 문의하면 될 것 같은데 물론 미자는 자의 입원 안 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우리 병원 기준으로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 미자는 아니긴한데 .. 지금 상담 받고있는 병원에 입원하고 그런 것 없는 것 같애 다른 병원에 가서 처음부터 상담을 받아야할까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다시 상담 하기는 해야지 이전 병원에서 먹던 약 목록 들고 가는 것도 좋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증상이 어느정도야??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눈물이 시도때도 없이 나고 .. 죽고싶다 라는 생각이 계속 들어 조금만 나 건드려도 주먹으로 벽 막 치고싶고 다 부수고 싶어 그냥 좀 쉬고싶어 ..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헐 쓰니 증상 나랑 좀 비슷하다..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11년전 고딩때 멀어진 친구한테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2
17:58 l 조회 14
아직 한 달 정도 남았는데 불안해 미치겠어 도와줘..
16:02 l 조회 18
나이 어린 선배에게 말을 놨는데
11:21 l 조회 13
친구집에서 파자마파티해서 선물 사갈까 하는데..2
01.07 15:05 l 조회 63
아주 오래된 친구 모임이 있는데10
01.06 19:34 l 조회 69
진짜 오래 알았는데 내 행복중에 하나였는데 손절했다!1
01.05 21:06 l 조회 168
혹시 가정환경 어려웠던 사람 있어?4
01.05 14:39 l 조회 306
남자 광대 피어싱 어때요13
01.05 03:24 l 조회 1390
오늘 매직스트레이펌 했는데 빈티지펌 다시하고싶어....
01.04 23:32 l 조회 24
결정하기 힘든 선택을 강요받는 게 너무 괴로워;2
01.04 23:24 l 조회 33
백수일때 친척 만난적 있어?4
01.03 14:21 l 조회 40
친구랑 싸웠는데 내가 꼬아서 들어? 6
12.30 21:54 l 조회 92
담주 출산인데 아빠때문에 진짜 스트레스 받아 2
12.29 16:15 l 조회 71
궁금한데 우울할때 어떻게 풀어?5
12.29 14:55 l 조회 129
38살 여성분이 22살 남자랑 같이 모임에서 만나면 약간 "엄마가 아들한테 느끼는 감정"도 약간 느낄까?10
12.27 00:36 l 조회 105
가족중에 우울증 심한 사람 있어..? 15
12.26 22:27 l 조회 174
난 진짜 군필자 남성들 때문에 나라가 망가지는게 많다고 봄18
12.25 19:19 l 조회 278
이혼한 아빠한테 생활비를 줘야할까?6
12.24 17:24 l 조회 109
술 때문에 불편해지는 친구들 어떻게 해야할까요?7
12.24 02:49 l 조회 305
고민 상담해 줄게8
12.23 20:04 l 조회 127


12345678910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