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너무 쉬고싶어 그ㅑㅇ 병원에 들어가고싶어 엄마랑 언니는 웃으면서 그건 좀 아닌 것 같대 왜 나 말을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걸까 아무도 심각하다는걸 몰라 답답해 그렇다고 울면서 내 상황 설명하기는 지쳤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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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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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짜 너무 쉬고싶어 그ㅑㅇ 병원에 들어가고싶어 엄마랑 언니는 웃으면서 그건 좀 아닌 것 같대 왜 나 말을 장난으로 받아들이는걸까 아무도 심각하다는걸 몰라 답답해 그렇다고 울면서 내 상황 설명하기는 지쳤다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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